장치별 교정 · 투명교정

투명교정(인비절라인), 비용·장단점·대상 총정리

이미인치과교정과 교정과 전문의 검수 · 2026년 6월 업데이트 · 읽는 데 7분

3줄 요약

  • 투명교정은 투명한 얼라이너를 단계별로 갈아 끼워 치아를 움직이는 방식으로, 눈에 잘 띄지 않고 탈착이 됩니다.
  • 경증~중등도 치열 문제에 잘 맞고, 발치·복잡 케이스는 고정식 교정이 더 정밀할 수 있습니다.
  • 비용은 평균 400~900만 원, 기간은 부분 6~12개월·전체 18~30개월이며 하루 20~22시간 착용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투명교정이란 무엇인가요?

투명교정은 투명한 플라스틱 얼라이너(교정 장치)를 단계별로 갈아 끼우며 치아를 조금씩 움직이는 교정 방식입니다. 인비절라인, 엔젤얼라이너 등이 대표적인 브랜드입니다.

3D 스캔으로 치아 이동 계획을 세운 뒤, 단계마다 형태가 조금씩 다른 얼라이너를 일정 기간씩 착용해 목표 위치까지 이동시킵니다. 이미인치과교정과는 iTero 구강 스캐너로 채득한 정밀 데이터로 이동 시뮬레이션을 진행합니다.

투명교정과 철사(고정식) 교정, 뭐가 다른가요?

가장 큰 차이는 '탈착 가능 여부'입니다. 투명교정은 끼웠다 뺐다 할 수 있어 위생·식사가 편한 반면, 철사 교정은 고정돼 있어 자기관리 부담이 적고 복잡한 이동에 유리합니다.

구분투명교정철사(고정식) 교정
심미성눈에 잘 안 띔장치가 보임(세라믹·설측은 덜 보임)
탈착가능(식사·양치 편함)불가(고정)
자기관리하루 20~22시간 착용 필요착용 부담 적음
적용 범위경증~중등도에 유리복잡·발치 케이스에 유리

투명교정의 장점과 단점

장점

단점·주의점

투명교정은 누구에게 적합한가요?

경증~중등도 덧니, 약간의 돌출, 벌어진 이, 가벼운 재교정 등에는 투명교정이 잘 맞습니다. 반대로 발치가 필요한 큰 이동, 심한 골격 문제, 치아 회전이 큰 경우에는 고정식 교정이 더 정밀할 수 있습니다.

결국 '투명교정이 좋다/나쁘다'가 아니라 본인의 치열에 맞는지가 핵심이며, 이는 정밀 진단으로 판단합니다.

인비절라인과 엔젤얼라이너는 무엇이 다른가요?

둘 다 투명 얼라이너 브랜드로 기본 원리는 같지만, 장치 설계 방식과 제작 시스템, 적용 범위에 차이가 있습니다.

이미인치과교정과는 인비절라인과 엔젤얼라이너를 모두 운용하므로, 치열 상태와 치료 목표에 맞는 장치를 비교해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각 장치의 자세한 내용은 병원 인비절라인·엔젤얼라이너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투명교정 비용과 기간

투명교정 비용은 평균 약 400~900만 원이며 난이도와 브랜드에 따라 달라집니다. 기간은 부분 교정 6~12개월, 전체 교정 18~30개월 수준입니다.

같은 투명교정이라도 이동량이 적은 부분 교정은 비용·기간이 줄고, 발치를 동반하는 전체 교정은 늘어납니다. 정확한 금액은 정밀 검사 후 치료 계획과 함께 안내됩니다.

나는 투명교정이 맞을까요?

이미인치과교정과 교정과 전문의가 3D 구강 스캔으로 투명교정 적합 여부와 예상 일정을 직접 상담해 드립니다.

전화 상담 02-2244-2275

투명교정 자주 묻는 질문

투명교정과 철사 교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투명교정은 투명 장치를 끼웠다 뺐다 하며 치아를 단계적으로 움직이고, 철사 교정은 브래킷과 철사를 고정해 움직입니다. 투명교정은 눈에 잘 띄지 않고 위생 관리가 편한 반면, 하루 20~22시간 착용 등 자기관리가 결과를 크게 좌우합니다.
투명교정은 누구에게나 가능한가요?+
경증~중등도 치열 문제에는 잘 맞습니다. 다만 치아 회전이 심하거나 발치를 동반하는 복잡한 케이스, 골격 문제가 큰 경우에는 고정식 교정이 더 정밀할 수 있어 진단 후 장치를 결정합니다.
투명교정 비용과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비용은 평균 약 400~900만 원이며 난이도·브랜드에 따라 달라집니다. 기간은 부분 6~12개월, 전체 18~30개월 수준이며, 착용 시간을 잘 지킬수록 예측한 일정에 가깝게 진행됩니다.
인비절라인과 엔젤얼라이너는 무엇이 다른가요?+
둘 다 투명 얼라이너 브랜드로 원리는 같지만 장치 설계 방식, 제작 시스템, 적용 범위에 차이가 있습니다. 어떤 장치가 맞는지는 치열 상태와 치료 목표에 따라 진단 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